개인적으로 다년간 고민하고 관찰하고 연구해온 엄청난 우주의 비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지구는 관찰되어 왔으며 지금도 그들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공존 하는 생명체라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곤충들은
사실 우주에서 보낸 생명공학의 결정체 입니다.
그들의 울음소리가 번식이나 생존을 위함 이라고 생각 하는것이 정설로 통용되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이 내는 울음 소리는 우주 생명체와의 약속된 부호,또는 신호 이며 전 세계에 다양한 종류의
스파이버그들이 지금도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고 지구의 모든 기후나 환경 변화등을
보고 하고 있습니다.

실로 놀랍기 그지 없습니다.
마치 지구의 모스부호 같다고나 할까요?...

스스스 돈돈돈(그럴싸 한 예)
2.지구의 천재 과학자 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스파이 버그를 흉내내고 모방하기 시작한지 반1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우리 지구는 실험단계수준에 불과하며 사용빈도나 정보수집 능력에서 비교조차 불가합니다.

윙~윙 합니다.
3.결정적 증거
조용한 길을 걷다 이런 경험 한두번쯤은 다들 있을꺼라 확신합니다.

반박할수 없는 상황적 증거를 제시합니다.
천체물리학자 Dongsu.Maikutne 는 2000년도 싸이언스지 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우주의 지적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은 바다거북이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을 이길 확률보다 많거나 적다."
우리는 이미 관찰되고 연구되어 엄청나게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인류는 위대합니다.
그들의 활동을 감시하고 차단하며 지구수호에 앞장서는 비밀기관 C.E.S.C.O
Cut Earth Signal Code Operation (지구밖으로 송출되는 신호를 차단하는 작전)
그렇습니다...바로 그 세스코 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 스파이버그 박멸에 앞장서고 있으며 인류의 평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합니다.
그들이 있어 우리는 안전합니다.
그리고 저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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